프레쉬 프리큐어 - 이스 누님 경배 포스팅


『제네크레이서 사키』의 테러급 완성도에 의해 대미지를 입은 이래… 근간 발매된 여타 에로게를 몇가지 정도 더 건드려보았습니다만 어찌된 게 하나같이 수준미달의 물건들인지라 모에분(分) 부족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블로그 주인장입니다.

블랙 리리스사 특유의 히로인 낭비극을 거의 한발짝도 벗어나지 않은 채 답습하고 있는 『마법소녀 이스카』, 후타나리 + 순종형이라는 김빠지는 히로인 조형으로 플레이 의욕을 갉아먹는 『사정공주 에므리아』 , 치한물의 태생적 한계를 굳건히 받아들인 채 한조각의 참신성도 보여주지 못하는 깉티 +사의 『치한 서클 2』등… 개별 포스팅은 고사하고 몰아치기 포스팅을 적기에도 감상이 배어나오지 않는 작품들 뿐인 현실에 절망… 이 아니라.


결국 간만에 열성들여 감상 중인 프리큐어 시리즈의 최신작, 프레쉬 프리큐어 관련 페티쉬 포스팅이나 한조각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. 땜빵 포스팅의 성향이 강하며 『프레쉬 프리큐어』 현재 방영분량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링이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알아서 주의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.

…더불어 용자스러운 제작진 여러분에 힘입어 꽤나 위험한 샷도 섞여있으니 이쪽으로도 주의를 부탁.

[대문 겸 던파근황… 무슨 바람이 분 것인지 저 자신도 이해하기 힘듭니다만; 없는 돈 긁어모아 엘마에게 레압셋 한벌 맞춰주었습니다. 만렙 찍어놓은지 한참 된 캐릭에게 레압 맞춰주는 것도 참 미묘한 짓이라는 생각도 듭니다만; 나름 어울리니 아무래도 상관없어! 원채 가난한 살림인지라 지능과 무관한 얼굴/목가슴/허리/신발 파트는 소켓 없는 걸로 사 입히고 그 밖의 부위도 2, 3, 4차를 섞어입히는 만행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만… 그래도 헤어스타일에 대한 고집만은 저버릴 수 없었는지라 클레압도 한 파트. …사실 구매 비용의 1/3이 머리 클레압값이라는 무시무시한 뒷사정이 존재합니다;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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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소영이아빠 | 2009/07/02 01:25 | 페티쉬 | 트랙백 | 덧글(18)
이계 돌입 후 던파 근황

여전히 포스팅 소재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소영이 애비되는 사람입니다. 어찌저찌 에로게를 몇개 정도 건드려보긴 했습니다만 하나같이 수준미달이라 나중에 몰아치기 포스팅에나 써먹어야 할 듯 싶고.... 결국 땜빵 포스팅의 정적이자 왕도인 던파 근황이나 올려봐야 할 듯 싶군요.


[나름 디스토피아틱한 세계관과 취향에 근접한 장르 구성으로 기대를 가지고 플레이에 임한 『제네크레이서 사키』.  …뭐 자세한 평은 뒤로 미뤄두겠지만 발로 그린듯한 일러스트만은 도저히 대책이 안 서는 물건이었슴다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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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소영이아빠 | 2009/06/17 00:11 | 던전앤파이터 | 트랙백 | 덧글(39)
근간 플레이 에로게 떨이치기 감상 - 5월

뭔가 계속 MMORPG관련 포스팅만 올리면서 블로그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느낌이 듭니다만; 요즘 직종변경으로 미묘하게 바빠져서 솔직히 취미생활에 투자할 여력이 부족하군요. 손끝을 자극받을만한 완성도의 에로게도 그닥 눈에 들어오지 않고...

뭐 그렇다고 이대로 망(亡)블로그를 만드는 것도 그닥 내키진 않으니... 간만에 에로게 떨이치기 감상이나 올려보겠습니다.

이하 이어질 본문에는 언제나처럼 감상자의 신변을 위협할 수 있는 종류의 스크린샷 및 텍스트가 배치되어 있으니 알아서 대처하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. 또한 본문부터 경어는 생략되니 미리 양해를.


[무기땅의 눈썹은 진리입니다. 미오팬들은 그걸 몰라요(?)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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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소영이아빠 | 2009/06/02 00:28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47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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