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세는 중갑!
 






패션에 자신이 없으십니까?







몬스터들의 매질에 견뎌낼 재간이 없으시다고요?






그런 당신을 위해, 마비노기에는 중갑이 있습니다!
 
 

 
 
 
 


본 포스팅은 캠페인(?) 입니다
by 소영이아빠 | 2006/12/08 00:53 | 마비노기 | 트랙백 | 덧글(35)
마비 근황 & 신규 조교멤버(...) 소개

여전히 일상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마비노기-_-; 오늘은 그간 한층 연약해진(?) 딸아이의 근황과 불어난 일당들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





 - 본문과는 전혀 무관한 대문 샷 한방. ....더스틴 헬름은 언제 나오는거냐-ㅁ-
 

본문 개방
by 소영이아빠 | 2006/11/07 19:58 | 마비노기 | 트랙백 | 덧글(21)
파이널 판타지 XII에 대한, 지극히 주관적인 잡상
 

근 2개월 만의 포스팅. 뭐 2개월 연속 예의 ‘엄청 무지막지하게 유명하고 잘나신’ RPG님의 공략에 치여 회사 - 집에 와서 애니 감상 or 마비노기 던전 한 두 바퀴의 일상을 보낸 탓에 포스팅이고 나발이고 붙들고 앉아있을 여지가 없었다…. 사실 정신적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급조하는 포스트만큼 못 봐줄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지라. 그렇다고 가볍게 감상을 적을만한 에로게나 영화 등을 즐길 여력도 없었으니-_-;


이하 두들기려고 하는 글은 근 2달을 질리도록 붙잡고 있었던 파이널 판타지 XII 라는 작품에 대한 ‘지극히 주관적인’ 이야기이다. 사실 공략, 혹은 기획 쪽에 싣고 싶었던 이야기도 많았지만 공식 지면이라는 입장 아래에서는 역시 할 수 있는 이야기에 한계가 있는지라…. 꽤나 자제가 안 되는 이야기로 흘러갈 듯하니 파이널 판타지 XII 광 팬인 방문객에게는 미리 양해를 구해두겠다.

 



 - 대세는 하루히!! (....하지만 본인은 나가토 파-_-)
 
 


본문 개방
by 소영이아빠 | 2006/05/02 16:57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2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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